끈이론이 지금까지 11차원을 제시하면서 가장 멀리 나간 고차원 이야기를 보여줬는데 앞으로 미래에는 더 많은 고차원들이 밝혀질 것 같음1000차원.. 구골차원같은게 안나오리란 법도 없으니
그냥 물리량 표현에 필요한 백터 갯수에 따라 정의되는게 차원임. 보고 못보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두가지 물리량을 인과성 있게 구분하기 위해 구골개의 변수가 필요하다면 그게 구골차원인거임
못봄 ㅇㅇ 그건 차원에 대한 정의인데 시간축 공간축 말고 또 다른 축이 추가 되면 삼차원 공간 사람이 사차원 사람을 볼수가 없게됨 뜨문 뜨문 일부분만 보엿다가 사라졋다가 하는거임
못봐서 고차원이 아니라 고차원이면 안보일 확률이 훨 크다는거
얼탱이가 없네... 이런식으로 이해하면 초끈이론 그냥 머리에서 잊어버리는게 나음
..? 사차원공간의 실체가 눈에 뜨문뜨문 보인다는건 대다수가 이야기하는 내용인데..?
아니 차원이 벡터갯수인건 차원의 정의인거고;; 그 차원이 실체로 나왓을때는 보고 못보고가 문제인거임
초입방체를 그릴수있다고 해서 그게 진짜 초입방체가 구현된걸로 믿는거임?
우주는 물리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총체지 설명되지 않는 특이점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정의는 딱 이런거임
2차원 시각을 가진 3차원 공간의 인간이 어케 4차원공간의 실체를 온전히 눈에 담음?
211.193 댓글 논점 못잡고 백터갯수 이야기하느넉
이야기하는거 코메디네 ㅅㅂㅋㅋㅋㅋ 누가 차원정의를 모르냐
역시 존재감이 없는건 내가 고차원적인 존재였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