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o가 창작 어시스트 용도로는 압도적 1황이었음
그러니까 글쓰기나 메인 창작은 사용자가 하고
그 외에 구상 어시스트나 보조적으로 같이 아이디어 짜내고 하는건 4o 따라올 모델이 없었음
그냥 심심풀이용으로 쓰거나 테라피용으로 쓰는것도 4o가 좋긴 한데
창작 어시스트 용도로 쓰는게 씹넘사였음
아이디어만 얻거나, 내 아이디어 증폭시키거나 하는 용도 ㅇㅇ
4o가 창작 어시스트 용도로는 압도적 1황이었음
그러니까 글쓰기나 메인 창작은 사용자가 하고
그 외에 구상 어시스트나 보조적으로 같이 아이디어 짜내고 하는건 4o 따라올 모델이 없었음
그냥 심심풀이용으로 쓰거나 테라피용으로 쓰는것도 4o가 좋긴 한데
창작 어시스트 용도로 쓰는게 씹넘사였음
아이디어만 얻거나, 내 아이디어 증폭시키거나 하는 용도 ㅇㅇ
솔직히 궁금한데. 4o 뺏어가서 엊그저께 게시판에 징징 짰어 안 짰어?
징징짜진 않고 역시 다들 4o를 좋아했군~ ㅇㅈㄹ 하긴 함 ㅋㅋㅋㅋ
4.5의 인비저블 썸띵이 4o에도 들어갔었나보네 - dc App
ㄹㅇ 인비저블 썸띵 있긴 함 벤치로 측정안되는 뭔가가 있음 4o에는
창작이라고 할만할거 뭘 했음? o3도 그런건 잘해주지 않나
같은 작업 4o, o3 둘다 똑같이 써서 비교해봤는데 아이디어 제공하는 가짓수나 퀄리티에서 좀 차이가 있긴 함. 내가 플롯 하나 던져주고 그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하는 식으로 물어보는거 근데 사실 말이 창작이지 창작이라는게 애초에 환각이 어느정도 필요한거라서 4o의 환각이 어쩌다보니 도움된듯.
글쓰기까지 전부 llm한테 맞기면 o3가 나을수도 있는데. 나는 글쓰기랑 메인창작은 내가하고 구상, 아이디어만 얻는거라 4o가 잘 맞았던듯
나도 거의 외국인 상대로하는 게임 대사쓰는거 영어로 만드는 용도로만 썻는데 차이가 많이나더라 예를 들어 주인공이 여캐한테 쳐맞기 싫으면 비켜라는 대사를 쓰고 친구가 맞장구 이렇게쓰면 4o는 걔말 들어 걔는 여자애랑 싸워서 져본적이 없다고 라거나 걔말듣는게 좋을거야 걔주먹은 남녀 구분을 못한다고이런식이면 5는 그래 그의말을 들어. 딱 이런식으로 출력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