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암이니 종양이니 희귀병이니 난치병이니 백혈병이니 심장마비니 심장질환이니 거기 까지 갈 것도 없이 인간은 체하기만 해도 바로 정상적인 활동에서 모든 제약이 걸린다는 부분에서 참 짜증나고 인간의 몸은 볼 것도 없다라는 확신이 온다.


22세기고 23세기고 나발이고 간에 음식을 존나 섭취해도 바닥에 눕거나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거나 급하게 이 것 저 것 섭취해도 절대로 체하지 않는 강한 육체로 개조하여 그 외에 모든 것을 초월하는 특이점으로 인해 구원을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