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 처럼 각기 다른 구현방식으로 기술경쟁하는게 아니라


걍 경쟁사 직원 데려와서 SOTA 찍고 얼마 지나면 인재 빼앗긴 회사가 다시 인재 빼와서 SOTA 찍고 이런식이라


결과물이 죄다 비슷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