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ai 버블이란 얘기 나왔을 때
아니, 이렇게 빠른 발전을 보여주고
실생활에서 이미 효용가치를 증명하는 기술을
거품으로 매도하는 걸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Gpt5 보고 시발 한참 남은 걸 깨닫고
언제까지 이런 투자가 지속될 수 있을지 불안해졌다
올해초만 해도 o3, 제미나이 2.5, 소넷, 오푸스, 그록 각축이었고
인간 지능 따라잡는 agi 나올지 모른다는 기대감이었는더
나온게 gpt5라니.
발전은 되는데 어느 순간 발전속도가 심하게 정체된 느낌이..
2029년에 agi 오긴 오냐?
이러다 경기침체 먼저 오고 있던 투자 다 날아가는 거 아닌가 모르겄다
사용자 경험이 실망스러운 거랑 별개로, 스케일 키운 파운데이션 모델이 아니라 기존 모델 경량화하고 라우팅으로 추론 쌀먹하는 적자 줄이기용 업뎃이라 기술적으로 한계인 거랑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