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inspired computing needs a mater plan'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1-04362-w
요약: 두뇌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컴퓨팅 기술은 극도의 에너지 효율성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법과 계속 증가하는 속도로 생성되는 비정형 및 잡음 데이터의 눈사태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약속합니다. 이 약속을 실현하려면 서로 다른 연구 커뮤니티를 한데 모으고 필요한 자금, 초점 및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용감하고 조정된 계획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디지털 기술로 이것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양자 기술로 그것을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두뇌에서 영감을 받은 컴퓨팅을 위해 그것을 할 수 있습니까?
현재 뉴런밖에 구현하지 못하는 인공신경망을 질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선, 뇌를 양자역학적으로 세밀하게 조사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양자컴이 필요함
그래야 뇌의 시냅스, 교세포까지 정밀하게 인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음
지금 상태로 쭉 올라가기엔 인공신경망의 자원소모가 너무 비효율적임
뇌의 시냅스처럼 효율적인 구조가 필요함
기존 결정론적 컴퓨터로는 시냅스에서 이동하는 NT들의 경우의 수를 하나에 하나씩 시뮬 해야 했지만 양자컴이면 큐빗 수에 따라 한번에 연산 가능한 경우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 연구 속도도 기하급수적인 단축을 이뤄낸다는 거임? 그런 의미라면 확실히 과학자들이 연구용 양자컴에 매달리는 이유가 충분한 듯. 거기에 AGI까지 있으면 그것만 해도 연구 쪽은 준-특이점 아님?
양자컴으로 돌아가는 AGI면 그게 초지능이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