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타에서 밥먹고 똥만 싸서 그렇지 대단한 놈은 맞음 ㄹㅇ로.
지금 모델은 시각적 입력에 대해서 생각할 수 없음.
리얼 월드 문제, 예를 들어 삼지창 드릴이나 육손, 화살포 벤치 등. 화살표 벤치는 물체를 추적할 안구 근육이 모델에겐 없고 삼지창 문제도 o3-pro가 똥꼬쇼 해서 푸는게 대부분인데 정상적인 능지 가진 인간이면 1, 2초 안에 답 나올 문제임.
아직 안 풀림 AGI-ASI 열쇠중 몇개는 임마랑 일리야가 들고 있을듯.
최근 메타에서 밥먹고 똥만 싸서 그렇지 대단한 놈은 맞음 ㄹㅇ로.
지금 모델은 시각적 입력에 대해서 생각할 수 없음.
리얼 월드 문제, 예를 들어 삼지창 드릴이나 육손, 화살포 벤치 등. 화살표 벤치는 물체를 추적할 안구 근육이 모델에겐 없고 삼지창 문제도 o3-pro가 똥꼬쇼 해서 푸는게 대부분인데 정상적인 능지 가진 인간이면 1, 2초 안에 답 나올 문제임.
아직 안 풀림 AGI-ASI 열쇠중 몇개는 임마랑 일리야가 들고 있을듯.
기본적으로 특붕이랑 얀르쿤 중 누가 현황을 더 사실에 가깝게 파악하고 있을까 하면 아무래도 후자일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oai 이지랄 나는거 보니까 제파가 더 빠를지도?
하사비스도 챗GPT 유행 이전 원래 얀르쿤 시각이랑 비슷해서 문제 의식은 같을꺼임 ㅋㅋ veo나 지니 같은거 꾸준히 AGI에 있어서 필수라고 생각하니
특갤에서 하도 밈화되서 그렇지 얀르쿤의 미래 예측도 과학적으로 봤을때 확률적으로 낮지는 않다고 생각하긴 함 장기적 추세를 통계적으로 봤을때 발전중이라는건 얀르쿤도 인정하는데 도착선까지 거리를 다르게 보는 정도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