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단순 지능의 질이 늘어난 것보단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더 늘어난 것 같음


벤치딸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방향이기도 하고

사실 LLM 사용법이 유저마다 어느정도 정형화 되있기도 해서

체감이 잘 될리가 없는 방향으로 개선된 듯


당장 나만 해도 첫 질문에 필요한거 전부 쳐박은 다음

대화 1~2회 안에 결과 뽑는 식으로 사용해서

올해엔 컨텍스트 다 써본 적 없고 컨텍스트 개선 체감도 못함


그래도 그록마냥 벤치딸 저격해서 내놓은 건 아니라

진짜 AGI에 가까이 가는 방향성이라 호감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