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발자출신도 아니고 그냥 기본 문법 공부한다음

이것저것 만들고있는 바이브코더인데

클로드 코드가 말을 제대로 못알아들어서 답답할때도 있지만

가끔은 아니 내 생각을 어떻게 알았지 싶을정도로 시키지 않은 일을 알아서 처리해줄 때가 있어서 깜짝깜짝 놀람

내가 어떻게 구현하라 시키고 만들어준거 테스트해보다가

다른 새로운 개선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이걸 지금 고쳐달라고 할까 싶다가도 굳이 그거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또 이거 괜히 어떻게 설명할지도 잘 모르겠고 잘 구현중인거 찐빠낼까봐

이번 구현 끝나면 다음 작업 시킬때 얘기하자 같은 식으로 넘어갔는데 작업 마치고 테스트해보면 시키려고 했던 작업이 이미 완료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음

진짜 이게 연말엔 더 좋아지고 내년엔 더 좋아질거라고 생각하면 미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