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적 발전과 유토피아적 세계가 필연적으로 묶여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임.
산업혁명으로 인한 교통혁명이 세계대전으로 이어진걸 생각하면
AI로 인한 지수적 발전에 따른 부작용도 고려해야함.
다만, '기술의 독점'같은 허황된 소리는 말아야한다고 봄
지수적 발전과 유토피아적 세계가 필연적으로 묶여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임.
산업혁명으로 인한 교통혁명이 세계대전으로 이어진걸 생각하면
AI로 인한 지수적 발전에 따른 부작용도 고려해야함.
다만, '기술의 독점'같은 허황된 소리는 말아야한다고 봄
일리아도 정렬을 중요시 한걸 보면 어느정도 고찰을 하는게 의미 있을 것 같긴해
그래서 범세계적 수준의 논의와 토론이 필요한 이유기도 하지
유토피아가 현실성이 없으면 반대로 디스토피아도 현실성이 없지 않을까?
유토피아가 현실성이 없는게 아니라, 유토피아가 확정적이라고 생각할수는 없다는 이야기였음.
음, 그러니깐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인류 모두가 행복하게 되는 유토피아가 너무 이상적이라서 현실적으로 실현되기 어렵다면 반대로 인류 모두가 불행하게 되는 디스토피아도 너무 극단적이라서 현실적으로 실현되기 어렵지 않을까. 사람들이 디스토피아가 될 때까지 가만히 있지는 않을 테니깐
흔히 거론되는 부작용 말고 다른 부작용을 알아가는 것도 나름 재밌을 거 같긴 하네.
아예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닌데 그렇다고 기술 발전을 현실적으로 막을 수 있냐고 물으면 나는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막는다고 쳐도, 그게 디스토피아를 막을 수 있나? 지구 온난화 심해지고 갈수록 국제 정세 불안해지는데 언제까지 이 불안한 현대 사회가 유지될까 생각도 들고
내 생각에도 못 막을 듯. 토론하는 것도 행동이 전제 되지 못하기에 의미 없고. 다만 어떤 문제점이 생길까 예상하는 놀이라면 나름 심심풀이 삼아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하네.
1.기술 발전을 멈추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2. 기술발전이 멈추더라도 미래는 결코 좋지 않다. 지구 온난화나 전쟁도발과 같은 위협은 상존하고, 무기 발달으로 피해는 광범위할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양차 대전으로 경험했다. 3.기술 발전을 통해 디스토피아가 올 수 있지만 반대로 유토피아도 올 수 있다. 이는 확정되지 않았다. 4.따라서 기술 발전에 대해서 긍정하고, 그 기술이 어떻게 발전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 ( 안트로픽의 정렬이나 ssi의 초지능 프로젝트와 같은 방식 ) 이 필요하다.
@ㅇㅇ 문제점이 생기지 않을까 예상하는 건 해야하는 것이라고 나도 생각함. 그래야 기술 발전도 오히려 더 가속 될 것 같음.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것 보다는 무엇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아는게 나으니까
@ㅇㅇ4(115.126)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어야 과감해질테니 맞는말이라고 봄.
테러집단이 효율적인 테러방법 같은거 물어볼때 두움주면 위험하긴 하지 중국 같은 나라 보면 사람 통제 하는데 쓸 수도
진짜같은 가짜영상 만들어서 진짜가짜 구별하기 힘들게 되는 것도 위험할 듯
아마 지금의 인류처럼, 잘 사는 나라는 어떻게든 살아서 기술의 혜택을 나름 누리고, 못 사는 나라는 여전히 못 살거나 권력층이 빅 브라더처럼 지배하는데 이용하지 않을까.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가 나눠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