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대통령이 우린 10년안에 달로갑니다!
라고 하기 10년전? 20년전에 기체보다 가볍지 않으면 우주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였나 뭐 이런 말을 한 사람이 누구임?
내가 너무 어렴풋이 기억 중이라.. ai 새키들도 전혀 유추를 못한당 ㅠㅠ
케네디 대통령이 우린 10년안에 달로갑니다!
라고 하기 10년전? 20년전에 기체보다 가볍지 않으면 우주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였나 뭐 이런 말을 한 사람이 누구임?
내가 너무 어렴풋이 기억 중이라.. ai 새키들도 전혀 유추를 못한당 ㅠㅠ
ai도 모르는걸 우리가 알거라고 생각하고 묻는거임?
예전에 특갤에서 많이 봤었어서.. 혹시 기억하는 사람있나 해서 묻는 거지 ㅋㅋ
특이점 갤인건 알겠는데, 광신자 컨셉 좀 작작해. 지금 ai가 네가 말하는 초지능도 아닌데 이런 댓글을 왜 적는 거임? 설정도 제대로 못 지키네
그 말씀은 '로켓의 아버지'로 불리는 러시아의 과학자 **콘스탄틴 치올콥스키(Konstantin Tsiolkovsky)**가 한 말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히는 "기체보다 우주선이 가볍지 않으면"이라는 표현보다는, **"로켓이 우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로켓 자체의 질량보다 훨씬 더 많은 추진체(연료)를 실어야 한다"**는 개념을 수학적으로 증명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치올콥스키 로켓 방정식'**의 핵심 원리입니다. 즉, 추진체의 무게가 로켓 전체 무게의 대부분(보통 90% 이상)을 차지해야만 지구 중력을 이겨낼 충분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질문에 언급된 시점에는 약간의 수정이 필요합니다. 치올콥스키가 이 이론을 발표한 것은 1903년입니다.
미국이 최초의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한 것은 1958년입니다. 따라서 치올콥스키는 미국이 우주선 발사에 성공하기 약 55년 전에 이 원리를 정립했습니다. '10년 전'이라는 정보는 아마도 전해지는 과정에서 변형된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우주선이 추진체(연료)보다 가벼워야 우주로 갈 수 있다'는 핵심 원리를 처음으로 정립한 과학자는 콘스탄틴 치올콥스키입니다.
@ㅇㅇ1(115.126) 맞는지는 몰?루
검색해도 ai에게 물어봐도 안 나오는데,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실제로 있는 거임?
https://chatgpt.com/s/t_689889a449dc81918cd89a92f050303c
제미니한테 물어보니까 로켓은 아니고 켈빈이란 과학자가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기계는 불가능" 이라고 말한적은 있음, 그게 라이트형제가 비행기 발명하기 10년전쯤이란 말도있으니 너가 말한거랑 가장 유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