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 나온 수준은 예상했는데
구글 IMO 금메달 모델이 완전체로 나온 게 아니더라도 초반에 개구리다는 평 외에 그걸 반전 시키는 이야기가 안 들려오네 사용자가 없는 건가..
그래도 자신있으니까 냈다고 생각했는데 뭐 언급조차 없이 묻혀버리네 좀 올려보셈
그렇다는 건 OAI 연말에 나오는 모델도 그 레벨에서 플러스마이너스로 논다는 거고
ai 선두 기업들이 손가락 개수 조차 세지 못 하는 모델로 에이전트의 해를 선언했다니...
겨울이다...
얀르쿤 앵무새들 상대로 연전연승
궁금하면 네가 찾아라
아주 가끔씩 올라오긴함. 하루 5회 이슈 말고는 그래도 나쁜 평가는 아닌듯
아주 초반에 올라왔던 내용들만 잠깐 봤었는데 후기 안 좋은 거 보고 안 찾아봤음 비약적인 발전을 기대했는데 또 찔끔 씩 상향한 수준인가 보네
실성능 자체는 괜찮던데. 하루 5회가 염병이지만
가끔 올라오는 평들은 대부분 호평이긴 함 비싸고 5회가 창렬이라 그렇지
구리다는 평 내가 썼는데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었고 성능은 좋은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