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뚝딱 개발 잘 한다고 무지성으로 에이전트에만 의존하면 언젠가는 막히는 시점이 온다. 요구사항이 복잡해지고 코드베이스가 거대해질수록 이녀석 찐빠 은근 많이 냄, 특히 최신 기술 스택을 구현해야하는 경우 계속 예전 버전 레거시 코드와 짬뽕해서 결과물을 내는 경우가 너무 많음.


결국 에이전트로만 바이브코딩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막히면 해결은 인간이 해야만 하는데 그때 해결하려고 막상 꼼꼼히 뜯어보면 엉망인 부분이 너무 많음


아직까지는 큰 뼈대는 사람이 잡고 살 붙이는 용도 정도로만 에이전트는 적합할거같다 ㅇㅇ 에이전트에 의존하더라도 중간중간 코드 검수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