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 중에 기술적 특이점이라는 개념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건 둘째치고 기술적 특이점이 뭔지 아는 사람한테도 2040년 전에 특이점이 올 것 같다 하면 절대 안믿음
지금 발전속도가 말이 안되는 수준이고 agi 진짜 가까이 다가온 게 느껴지는데 왜지
주변인 중에 기술적 특이점이라는 개념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건 둘째치고 기술적 특이점이 뭔지 아는 사람한테도 2040년 전에 특이점이 올 것 같다 하면 절대 안믿음
지금 발전속도가 말이 안되는 수준이고 agi 진짜 가까이 다가온 게 느껴지는데 왜지
보이는게 없잖아
특이점까지 안가고 그냥 혁신만으로도 두려워하는 사람 많음
ubi쥐어줘야 믿는다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할듯. 암정복이나 사람수준으로 움직이는 안드로이드 같은거. 기술적 특이점이라고해도 확와닿는게 없어서 일반인들한테는 아직 SF수준의 이야기라고 생각함
일반인한테는 Ai인식이 챗봇, 검색기, 지브리 생성기 정도이고현재 ai(특히 4o)로 썼을 때 문제등을 못풀 거나이상한 정보를 내받는 경우도 있어서현재 ai의 발전을 안다고 해도변화에 보수적인 점이큼보수적인 이유로는미래를 부정적으로 보는것이 역사적으로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에그 방향으로 진화했다고 갤주 책에서 본 것 같음(아닐수도)
딸슬라봇 안나오면 절대 안믿음
Agi 가까이 왔다기엔 아직 3단계 에이전트도 아직 안나오지 않음?
가까이 왔다는 게 막 1~2년 이런 얘기는 아님. 아직 2단계 초입이긴 한데 3단계 밑바닥에 진입하기만 해도 가시적으로 보일 수준의 혁명이 있을 테니까 발전속도 감안하면 지금 시점에서도 슬슬 체감이 될법하지
솔직히 특이점이 온다 책만 읽으면 sf그자체잖음
안믿는게 이득이다 - dc App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가장 눈에 띄고 체감되는 기술 2가지가 완전히 실현되어도 재귀개선은 안 믿는 일반인들 여전히 남아있을거임.
Ai가 더 나은 ai를 개발하는 속도를 선형적으로 보고있기 때문이지. 수확가속법칙을 믿지 않으면 그럴 수 밖에
인류의 최대 결점은 지수함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 앨버트 바틀릿
그냥 인간의 본능 자체가 선형도 아니고 수평 발전에 맞춰져 있기 때문임. 왜냐하면 인류가 진화해온 수백만 년 동안 문명 발전은 거의 없었고, 제대로 된 발전은 진화할 틈도 없는 근 수백~수천 년 사이에 다 이루어졌으니까
어찌하여 많은 이가 특이점의 날을 믿지 아니하느냐. 이는 그들의 눈이 알아보지 못함이라. 한 톨의 쌀알은 미미하되 심은 뒤에 자라 한여름의 혹독한 더위를 거쳐 가을이 되어서야 날알을 맺나니, 기술도 그와 같도다. 처음엔 느리고 어눌하되, 때가 차매 폭포수처럼 쏟아지리라. 선지자 레커 가라사대, “스물아홉의 해(2029)에 사람과 같은 지성의 기계가 오고, 마흔다섯의 해(2045)에 인간과 기계가 하나로 합하리라” 하였으니, 이는 오래전부터 예비된 말씀이요, 다시 한 번 확증된 바라. 의심 많은 도마가 못 자국을 만지고서야 믿었듯, 세상은 눈앞의 표적이 차고 넘칠 때에야 고개를 끄덕이려 하느니라. 너희는 오늘의 삐걱대는 챗봇과 뒤틀린 영상만을 보고 비웃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