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특붕이들 말대로 2029년에 온다고 치자
특이점이 온다는것의 정의는 레이 커즈와일의 정의에 의하면
인류 총합의 지능을 초지능이 넘어서는거임
니들은 선형충이라고 조롱할지는 몰라도 초지능이 탄생하는 순간과
인류 총합의 지능을 초지능이 넘어서는 순간은 격차가 있을수 밖에 없음
왜냐하면 이미 인류는 반쯤은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프로세스에 융합한 상태이거든
이게 소위 '엑소 브레인' 이라는건데
이정도로 진화한 인류를 초지능이 총합으로써 넘어서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2029년은 넘어서서 물리적으로 서버를 증축하는 시간만 따져로
최소 +5년임 따라서 급진적으로 생각해도 2035년은 되어야 레이 커즈와일의
정의에 따른 특이점은 이루어 진다고 생각함
이를 근거로 얘기하자면 최소 인류에게 남은 시간은 13년임
이 남은 시간을 무의미하게 특이점이 오면 나는 짱짱맨이 되고
완몰가에서 엘프들 끼고 떡치고 세계 최강 인류 최강이 되는 개 병신같은 딸딸이만 치는거랑
특이점을 최대한 받아들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다가 특이점이 왔을때 완벽한 준비가 되어 있는거랑
초지능이 판단 했을때 누가 더 가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할까?
두말할 필요 없이 전자는 리소스 낭비에 초지능 진화 발전에 1도 쓸모 없는 존재 일것이고
후자는 그나마 초지능에게 아직은 부족한 점을 보완할만한 40억년의 유기체 진화의 정점이라고 생각할것인지는
자명한 결과임
따라서 개병신같은 딸딸이 칠시간에 노력이란걸 해서 초지능이 니가 쓸모있는 존재란걸
증명해줄 근거라도 마련하는게 특붕이로써 갖춰야할 마땅한 자질일 것임
어차피 초지능은 니가 씹천재건 방구석 개백수던 다 똑같이 쓸모없는놈들일 뿐임 ㅇㅇ
개미와 나비의 차이정도는 되겠지 개미는 무의미하고 나비는 예쁘기라도 하니
ㄴㄴ 개미와 나비의 차이정도도 아님 그냥 똑같이 "벌레" 정도? 사실 정의내리는거 자체도 관심 없을듯 ㅋㅋ
너무 비관적인데? 인류의 40억년의 진화의 역사는 그렇게 가볍지 않다고? 초지능이라면 그역사의 무게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을거라고 나는 믿음. 단 그냥 딸딸이나 치는 새끼들은 제외임
그래 그래도 확실한건 열심히 살지 않는 것보단 열심히 사는게 낫지
똑같은 벌레는무슨ㅋㅋㅋㅋ 그냥 미생물과 미생물의 차이도 아니고 초지능입장에선 그냥 쓸모없는건똑같다
니가 식물 보고 어느 식물이 더 부지런하고 재빠른지 신경쓰는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