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I는 데이터도 딸리고, 자본도 딸리고, 뒷배도 뭔가 나사 하나씩 없음


이 정도까지 올라온게 신기할 정도고


실제로 GPT-5에서 보이듯이 데이터의 한계에 부딪힌듯한 조짐도 보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OAI는 항상 출시모델의 초기 성능 대비 사후개선과정이 아주 드라마틱했음


4 -> 4turbo -> 4o -> 4o 25년버전 때가 그럤고


o3의 비용절감과정이 그랬음



이 능력은 OAI가 원천 데이터는 극단적으로 부족해도


일단 모델 출시만 하면 7억명의 주간사용자가 수많은 데이터들을 입출력하고 선호/비선호를 선택하며 쌓이는 이 데이터가


다른 경쟁업체들과는 차원이 다른 정도로 양적으로 크고 범주가 넓기 때문임



GPT-5 라우터 문제도 아마 사용자 선호도 축적데이터 쌓이면 아주 좋아질거고, 그리고 생각보다 더 좋아질수도 있음


라우팅이야 말로 인간 선호도 빅데이터가 가장 정확한 데이터가 되니까




OAI가 빅테크에 대항할 수 있는건 바로 이러한 프로세스와 경험이 쌓여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