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따리가 아니고 연구논문조차도 시간만 있으면 얼마든지 쉽게 해체해서 이해할 수 있는 시대가 왔음
바이브코딩이든 학계논문이든 0에서 시작하는게 아님
다 누가 만들어둔 기반이 있음. 오픈소스 이미지임베딩 ocr도구로 1분이면 마크다운 변환, 논문 기반 추상화 코드도 선현의 지혜로 1분이면 만들어냄. 리버스엔지니어링 수단도 널림. 복잡한 내용이다? 이해하는데 llm하나면 충분함.
'시간과 노력만 있으면' 의 범주와 깊이가 이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얕아짐
바이브코딩 '딸깍'이 안 된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그 이상 바이브코딩으로 무슨무슨급 프로젝트가 반드시 막혀서 진행 불가능하니 어쩌고는 그냥 난 공감 못하겠음
- dc official App
지금 안됨 vs 나중가면 다 됨 서로 섀도우 복싱중
아직은 사용자 학습이 동반돼야하지만 어찌되었든 지금도 부족한 건 없다고봐 - dc App
지금 당장 바이브코딩으론 절차적 생성과 청크 최적화, 멀티플레이어를 포함한 마인크래프트 극초기 버전 하나 못만들텐데
아직 온전한 위임은 안되지. 바이브코더도 설계 역량은 키워야한다고 봄 아직은. 근데 이것도 llm있으면 이전만큼 어렵진 않다는게 내 생각임 - dc App
100배는 쉽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