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나 프론트엔드 결과물이야 AI를 계속 조지면 원하는대로 만들어주겠지
근데 AI는 내가 지시한 것만 해줌.
예를들어
어떤 웹 서비스를 출시하려는데 바이브코더가 SSL, 방화벽 이런거 모름
프롬프트로 AI한테 이거 이거 구현해줘 존나게 시켜서 AI가 딸깍 해줌.
보안 개털려서 나중에 야 이거 왜 보안 신경 안썼냐? 물어보면
니가 지시 안했는데요? 시전
바이브코더는 나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지시해? 시전
이 때부터 바이브코더는 AI와 머리끄댕이 잡고 누구의 잘못인가를 다툼
"모르는 걸 지시할 수 없다" 이게 가장 큰 문제임.
그 모르는것까지 초기에 AI와의 채팅으로 꼼꼼히 챙긴다?
그럼 그 중에 AI가 빠트린 건 너도 모르고 지나감.
이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봄.
결국 지능증폭기라서 어쩔수 없는 문제
예시를 보안으로 들었는데 보안 외에 기능 구현도 같은 맥락일듯 ㅋㅋㅋ 아직은 사용자의 역량에 따른게 맞음
기능은 안되는게 눈으로 보이니깐 AI 조지면 되는데 보안은 진짜 병크리 터지고나서 알게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이 버러지새끼라 못하는데 Ai탓
ㅋㅋㅋ 이게 정답임. 바이브코딩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바이 사람 문제인데 핀트를 못잡고 바이브코딩만 패고있는게 진짜 안타까움
그건 바이브코딩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능지의 문제임. 안시켰는데 어떻게 함
바이브로 싸지른 코드 이해도 못하면서 문제 생길 때 마다 AI한테 해줘 해줘 이 지랄하면서 시간 다 허비하고 코드 구조 곱창나고..시발 AI 사용해서 개발 생산성 올랐다고 자위질하는 꼴이라니...참 ...ㅎㅎㅎ
어떤 안좋은 기업에 다니시길래 그런 사람들만 있는 곳에서 일하시는거죠..?
예스24 사태만 보면 역시 보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