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나 프론트엔드 결과물이야 AI를 계속 조지면 원하는대로 만들어주겠지


근데 AI는 내가 지시한 것만 해줌.


예를들어


어떤 웹 서비스를 출시하려는데 바이브코더가 SSL, 방화벽 이런거 모름


프롬프트로 AI한테 이거 이거 구현해줘 존나게 시켜서 AI가 딸깍 해줌.


보안 개털려서 나중에 야 이거 왜 보안 신경 안썼냐? 물어보면


니가 지시 안했는데요? 시전


바이브코더는 나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지시해? 시전


이 때부터 바이브코더는 AI와 머리끄댕이 잡고 누구의 잘못인가를 다툼


"모르는 걸 지시할 수 없다" 이게 가장 큰 문제임.


그 모르는것까지 초기에 AI와의 채팅으로 꼼꼼히 챙긴다?


그럼 그 중에 AI가 빠트린 건 너도 모르고 지나감.


이게 문제의 핵심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