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복잡한 딥러닝 모델 설계하고 코드 대다수를 맡기는건 가능함
하지만 그건 오류의 원인을 찾을 정도의 프로그래밍 실력이 필요하고 (llm은 디버깅을 진짜 못함)
변수 for if 정도만 아는 채로 하는 바이브코딩의 결과물은 말 그대로 예쁜 쓰레기임
미래에는 바이브코딩의 성능도 올라가겠지만, 당장은 그렇다는거임
막말로 지금 당장 '마인크래프트 베타 버전' 수준의 게임을 코딩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코딩으로 만들 수 있느냐?
1년이 걸려도 못 만듦. 지금 수준의 ai로는 (한 2년 뒤면 가능할 것 같음 ㅇㅇ)
게임엔진이나 고도로 추상화된 프레임워크 없이(대충 게임엔진 안 고치고 쓰면 좀만 상호작용하는 요소 많아져도 터진다 ㅋㅋ)
멀티플레이와 최적화, 절차적 맵 생성 있는 마인크래프트 베타 버전 구현한다?
바로 피자 한판 기프티콘 보내준다
참고로 이 버전 마크 용량 10메가도 안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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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이면 채팅 몇번만 치면 되는데? 그리고 gpt5로 그거 만들어서 트위터 올리면 관심 잔뜩 받겠다.
바이브코딩 하면 사람이 코딩 안하고 요청만 해도 된다는데, 피자 한판이면 충분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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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웹같은거 만들면 디자인은 그럴듯한데 정작 기능 구현은 못 하거나 보안이 허벌이라 하는 말임 게임 만들라 시키면, 코드 단편적으로는 클린코드로 예쁘지만 기능적으로 구림
상업적인 수준은 당연히 안되지 ㅋㅋ 그냥 일반인 보기에 나쁘지 않은 수준은 되는데, 기능은 일반인 보기에도 나쁨
기능 구현은 그리고 개발자가 다 이해하고 시키는 거니까 다르지
나도 이말에 동의함
바이브코딩 실사용은 한계가 있고 지금은 발전 가능성만 보면 됨
바이브코딩은 개발자 능력증폭보다 개발에 ㄱ도 모르는 사람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