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븅신같음.
몇년전까지만 해도 개발자들 밈들이
도저히 모르겠어서 구글링 => 10년 전 무슨 블로그에서 알려준대로 해보니까 왠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돌아감
전임자가 해놓은 코드 도저히 손댈수도 없고 이해도 할수 없어서 도저히 답이 안나오네
어? 이게 왜 돌아가지? 왜 돌아가는지도 모르겠지만 암튼 돌아가니까 됨
어? 뭐지? => 스택오버플로우
개발자들의 친구 스택오버플로우
우리업무의 대부분은 단순반복 코드몽.키일뿐
이지랄병 떨면서 개발자들의 지들 스스로가 병신 디지털 노가다꾼 수준밖에 안되는 식으로 블랙코미디 떠들던 새끼들인데
지금와서는 엄근진해서 대학졸업학년이니 어디 개좆소다는급들도 무슨 개발자가 대체할 수 없는신인것 처럼 말하고 다니노? 한가지 노선만 타셈.
그리고 보안은 씨발 대기업부터 정부까지 안털린데가 없고 소송 면피하려고 온갖 외부 솔루션들 범벅해놓은 새끼들이. 씨발 나 국민은행 개인정보 털렸을때 소송 10년해서 꼴랑 10만원도 안되는 돈 배상받았다?
지들이 털린지조차 인지못하는 회사들이랑, 숨기고 쉬쉬하고 모른채로 지나간 회사들 합치면 사실상 웹에 연결된 전국 모든 회사들이 다 털린거나 다름없는데 무슨 보안이 어떻고 db가 어떻고.
개발자들 그렇게 잘나서 자신있으면 직접 카드번호랑 비밀번호 적고 ok누르면 결제 바로 되도록 출시해보든가?
근데 지금 절대라는 말 한 사람 있음?
오늘 불지른놈부터가 절대라고 하는데
미안한데 바이브코딩 보안은 말 그대로 네트워크에 '그냥 노출되는' 사례가 빈번히 있어서 얘기 나오는거임. 이건 해커가 아니라 학부생 데려와도 개인정보 다 뜯어갈 수 있음
전문 도둑한테 도둑질당하는거랑, 지나가던 초중딩한테 털리는거의 차이임
바이브코드가 초중딩한테 절도당하는건 관심없음. 전문가들이란 애들이 집문 허벌로 다열어놓고 전문도둑도 아니고 고딩급 정도 애들이면 다 털어가는 급으로 쳐만들어놓고 커뮤니티에서는 보안이 어쩌고 하니까 웃기는건데?
절대라는말을절대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