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바이브 코딩 프로세스가 정의가 안돼있어서 사람마다 생각하는 프로세스가 다 다름. 

A: 클로드 코드 자연어로 ~ 해줘  요청
B: PRD 등 설계 후 설계안 프롬프팅하면서 자연어 요청
C: 클래스 단위, 데이터 타입까지 정의하며 자연어 요청 
D: 함수 내부 코드까지 관여하며 자연어 요청
E: 10줄 단위 코드까지 직접 설계하며 자연어 요청
F: AI를 사용만 하면 바이브 코딩

정의 뿐 아니라, 분야도, 프로세스도 천차만별임

누구는' 협업을 하는데 내가 짠 코드와 이펙트를 설명을 못하면 어떻게해?'라고 묻고
누구는 '바이브코딩으로 해도 내가 코드 전부 읽고 설명하는데?' 라고 답 함
이 둘이 생각했던 바이브 코딩이 다른거

그냥 시발 정의 자체가 없고 워낙 방대한 분야라 실무 도입 논쟁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