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바이브 갈기는게 아니라


AI가 할만한 수준의 것을 시키고 결과물 확인하고 리뷰하고 승인하거나


일부 개발자가 수정해서 main에 merge 하는거지


여기 일부 애들이 말하는거마냥 그냥 해줘 뚝딱 수준으로 클로드 개발자랑 구글 개발자들이


바이브하는줄 아나붐..


바이브코딩이라는 말도 카파시가 그냥 처음에 쓰기 시작해서 나온 말이지 이게 무슨 컴퓨터과학의 한 분야나 공식용어처럼


생각하는 애들도 수두룩하더라



그러니까 기본 코드 리뷰 및 분석 수정이 가능한 수준에서 AI를 도구로 사용해서 검토하고


활용하는게 제대로된 사용방법이지


프로그래밍 기본적인 코드리뷰도 못하고 기본적인 공부도 하기 싫고


그냥 해줘해줘 가챠돌리면서 결국 스노볼 굴러가서 나중에 답도 없고 ai도 점점 멘붕와서


꼬여서 망하는 그런건 코딩짜 빼고 그냥 '바이브'라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