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을 한다는게 쉽게 말해서 "내가 원하는 걸 llm이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하기" 잖아
근데 그냥 코딩도 추상적으로 보면 "내가 원하는 걸 컴파일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하기"인데 
전자 하려고 고민하다보면 후자랑 본질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는건가 싶을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