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드의 패턴이 있어서 그런지 AI 비중이 계속 높아지는데
문학 창작이나 스토리 기획 쪽은 AI 활용한다는 말을 잘 못 들었던 거 같다
오히려 창작 계열 중에서 그림 쪽은 워낙 반발이 심해서 AI 쓰는것도 눈치보면서 쓰잖아
스토리 전개하다가 막히거나 설정 충돌 터질 거 같으면 AI가 충분히 보완해 줄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게임 스토리 만드는 거 관심만 가지다가 한국 내 일자리도 부족해서 전부터 하던 개발자 계속 밀어붙이고 취업도 결국엔 해냈는데
AI 계속 발전하는 거 보니 지금부터라도 책 좀 조금씩 꾸준히 읽어야 되나 싶노
문학, 스토리 창작 쪽도 반발 존나 심해서 미국에서 대대적으로 작가 조합이 파업한 적 있음
그림쪽이랑 똑같음
알게모르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