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게임 키기도 애매하고
주말에 게임하려하면 할만한것도 없고 있어도 막상 1시간 지나면 재미없음
TV도 볼만한 예능 진짜 하나도 없음
나 중고딩땐 ㄹㅇ 예능으로만 일주일 알차게 보냈었는데....
친구들하고 술약속도 이젠 스케쥴 다 달라서 잡기 힘들고
잡아도 예전처럼 못달림
뭐 취미라고 할것도 없고
그냥 여친이랑 소소하게 하루 보내거나
남는시간에 공부하다 특갤눈팅하는게 다임
삶의 원동력이 없는 느낌이다...
날 채워줄수있는건 특이점뿐이야...
늙어서 호르몬 떨어져서 그래
자전거 장거리 라이딩이나 조깅 같은거 하던지. 암벽등반이나 워터스포츠, 오토바이 같은 것도 좋긴 한데 위험하니까 특붕이들은 삼가는게 낫고. 암튼 온몸의 혈관을 살아숨쉬게 하는 활동이 필요함. 안그러면 만성피로, 만성무기력, 만성 노잼됨. ㅅㅅ도 좋긴 한데 자주하면 기력 소모되니 적당히 하고
그러게 만성피로같다 암벽등반 해보고싶었는데 함 해볼까...
제일 위험한 거 고르노 ㅋㅋㅋ 안전한 걸로는 줄넘기, 조깅, 자전거, 수영 추천. 아니면 여친이랑 같이 할거면 배드민턴이나 테니스 같은것도 좋고. 두시간쯤 하면 땀흐르니까. 암벽등반 해보고 싶으면 실내 암벽등반을 하던가. 암튼 온 몸의 감각을 활용하면서 땀도 배출하고 심폐력을 활성화하는 활동이 좋음. 운동만 하기 지치면 여친이랑 롤러코스터 같은거 타러 가던지. 스파월드나 인공서핑장 같은데도 괜찮고. 주말에 운전거리나 체력 되는데로 주기 조절해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