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게임 키기도 애매하고 

주말에 게임하려하면 할만한것도 없고  있어도 막상 1시간 지나면 재미없음


TV도  볼만한 예능 진짜 하나도 없음 

나 중고딩땐 ㄹㅇ 예능으로만 일주일 알차게 보냈었는데....


친구들하고 술약속도  이젠 스케쥴 다 달라서  잡기 힘들고 

잡아도 예전처럼 못달림  


뭐 취미라고  할것도 없고

그냥  여친이랑 소소하게 하루 보내거나 

남는시간에 공부하다 특갤눈팅하는게 다임 


삶의 원동력이 없는 느낌이다...

날 채워줄수있는건  특이점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