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렬화 된 신경망 데이터로

사람들이 인풋을 주면 그거 계산해서 가장 확률이 높은 답을

도출하는 형태인데

그럼 왜 같은 인풋을 줘도 다른답이 나오는걸까
제일 확률이 높은 답을 뽑은걸텐데 이게 신기한거같음

요즘에야 추론이라는 후처리 과정도 있긴하다만

강화학습이란것도 특정 데이터 에서 가장 정형화된 패턴찾는 알고리즘인데 목표에 걸맞는

이 두개의 조합으로 저런게 가능하다는게 신기함
뭐 좀 더 복잡한과정이 있겟지 ai 개발하면 재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