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렬화 된 신경망 데이터로 사람들이 인풋을 주면 그거 계산해서 가장 확률이 높은 답을 도출하는 형태인데 그럼 왜 같은 인풋을 줘도 다른답이 나오는걸까 제일 확률이 높은 답을 뽑은걸텐데 이게 신기한거같음 요즘에야 추론이라는 후처리 과정도 있긴하다만 강화학습이란것도 특정 데이터 에서 가장 정형화된 패턴찾는 알고리즘인데 목표에 걸맞는 이 두개의 조합으로 저런게 가능하다는게 신기함 뭐 좀 더 복잡한과정이 있겟지 ai 개발하면 재밋을듯
일정 확률 이상에서 랜덤추출이라서 그래
말그대로 랜덤임
최선의 답을 찾는게아니군아
최선의 답을 찾게 설정할 수도 있긴 해
Temperature 라는 랜덤수치 보통 0.9 인가 거의 맥스로 세팅됨. 0으로 세팅하면 계속 같은 답만 함. 인간의 MBTI에서 P 유형의 창의성이 좀 더 높은걸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