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갤와서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이번 GPT-5 나오기 전부터 계속 제미나이 2.5 프로는 공홈에서 유료결제해서 쓰든, AIStudio에서 쌀먹을 하든 실사용이 과거 o4-mini나 o3보다 훨 못했는데

(빠른거랑 답변의 길이랑 질(화법)이 좋은건 인정, 근데 환각도 너무 심하고(아에 대놓고 환각저지르면 내가 알겠는데 답변에 뭔가 교묘하게 환각을 섞음) 지가 가지고 있는 도구를 전혀 못쓰는 느낌임, 내가 오히려 카탈로그 외워서 일일히 도구를 다 써달라고 질문에 적어놔야 겨우 쓰는듯하나 느낌)

왜 벤치는 2.5프로가 좋게 나오는지도 이해가 안되고


이번에 GPT-5 써보니 라우터 문제 해결된 이후로 환각도 전혀 없는 수준이고 애가 엄청 똑똑하고

그 뭐같은 아부랑 이모티콘도 안써서 아주 만족스러운데


왜 벤치상으론 2.5pro가 이것에 비비는건지

왜 특갤에서는 GPT-5 보다 제미나이 2.5pro가 낫다는 글이 간간히 보이는지 모르겠음


이건 순수한 질문임


3줄요약


1. 실사용에서는 GPT보다 제미나이가 훨씬 딸리고 답변도 못믿고 못쓸수준이라고 생각함(교묘한 환각+뭐같은 도구/검색사용)


2. 그런데 벤치랑 후기보면 이런 제미나이가 GPT에 비비거나 앞선다고 나와있음


3. 이거 왜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