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트만의 공식적인 인터뷰 자리에서 ai의 성능의 무서움을 경고 그리고 대책 마련을 너무나도 강조
2. 주크버그가 직접 영상에서 ai가 너무 무섭고 어떻게 될지 모르기 예측이 안되서 정렬이 무조건 필수
3. 특히 주크버그는 저 시기쯤 부터 ai개발자들을 미친 수준의 자본으로 스카웃하기 시작함
아니 재네들이 개병신 새끼들도 아니고
비전도 개좃도 없는 성능에 한계도 뚜렷하고 미래 전망도 어두운 산업에 저따위로 대답하면서 또한 자본을 무한대로 풀어가면서 스카웃 하겠냐고?
이건 뺴도박도 못한다는거라니까?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근데 겨우 gpt5가지고 겨울이니 마니 마치 ai산업을 버블닷컴 꼬라지 처럼 반응하냐고?
쟤들은 이미 그 수준을 본거고 직접 경험한거라니까?
진짜로 ai의 성능에 무서움을 느낀 놈들의 반응임
그건 니 뇌피셜일뿐임 그리고 승자는 구글이될거임
구글이 됐든 머든 정황상 증거들로 봤을땐 가장 합리적인 추론임
빅테크가 돈 쓰는 방식은 웬만하면 다 이유가 있다니까?
지금은 단순하게 'ai의 잠재적인 성장에 투자해야한다' 단계를 넘어서서 패권 전쟁 수준으로 들어간거라고 봐야한다
응 26년 1월 1일까지 풀스케일 에이전트 안나오면 자ㅣ살할거야 ㅅㄱ
설득됐다
ㅋㅋㅋ
지금까지 알트만 호들갑 떤 거나 저커버그가 올해초에 90퍼 개발자 대체될거란 호들갑 생각하면 얘네도 설레발일 뿐이야
아니 없는거 가지고 허풍하는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사회 인프라 시스템이 저급한데 저런 엄청난 성능ai를 가지고 있어도 못푼다니까? 마치 침팬치한테 아무런 대비 대책도 없이 기관총 넘겨주는거랑 마찬가지라고
그니까 그나마 현재 전세계 사회시스템 수준에 딱맞게끔 성능을 푼거라고 봐야지
아니 그동안 4.5풀 때도 그랬고, 에이전트 풀 때도 그랬음 그냥 투자자 끌어들이기 어그로밖에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