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기대감의 시작은 추론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킨 모델인 o1을 GPT5로 내지 않고 o1으로 낸 것에서 시작한거같음 o1 -> GPT5 현 GPT5 -> GPT6 내부 금메달모델 -> GPT7 이렇게 네이밍했었다면 여론이 지금처럼 나쁘진 않을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서 아쉬움...
o1은 경량화를 못 시켜서 너무 모델이 비쌋던게 문제였지
그래도 추론 패러다임을 개막시켰으니 조금 비쌀지라도 5라는 이름이 붙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함
ㅇㅇ 나도 그 생각에 동의함 gpt5의 이름을 붙이기에 o1이 최적인건 맞음 근데 oai에선 얼마 쓰지도 못하는 모델에 gpt5를 붙여줘도 되나? 이 생각에 계속 미루게 된거같아서 아쉬움
그건 ㄹㅇ 맞지... 컴퓨팅 부담이 너무 컸던 나머지 실수한것같아보여서 너무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