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기대감의 시작은 추론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킨 모델인 o1을 GPT5로 내지 않고 o1으로 낸 것에서 시작한거같음

o1 -> GPT5
현 GPT5 -> GPT6
내부 금메달모델 -> GPT7

이렇게 네이밍했었다면 여론이 지금처럼 나쁘진 않을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