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좋든 싫든 이 새끼 ai발전에 공헌이 존나 큼
해임당한 것도 o1 둘러싼 안전문제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인데
만약 안전파가 이겨서 정렬에만 집중하고 출시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잼프로,grok4도 없었음 장기적으로 보면 수츠케버와 무라티가 맞을 수도 있겠지만
단기적으로 봤을때는 o1의 공개로 다른 회사들의 역량도 끌어올림
알트만<<좋든 싫든 이 새끼 ai발전에 공헌이 존나 큼
해임당한 것도 o1 둘러싼 안전문제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인데
만약 안전파가 이겨서 정렬에만 집중하고 출시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잼프로,grok4도 없었음 장기적으로 보면 수츠케버와 무라티가 맞을 수도 있겠지만
단기적으로 봤을때는 o1의 공개로 다른 회사들의 역량도 끌어올림
llm 대중화 이끈 건 팩트긴 하지 아마 일리야나, 하사비스 처럼 실 개발자가 아니라 저평가 되는 면이 있는듯
챗봇은 이미 구글 내부에도 있었음(힌튼이 인터뷰에서 말함) 하지만 이걸 제품화 시키고 대중에게 공개하기로 한 건 알트만이 추진한 일이여서
ㄴ 그니까 알트만이 llm 대중화 이끌었다고 적었는데 뭘 말하고 싶은거임?
딱히 니 말에 반박하는게 아니라 첨언한거임 기술적인 공로는 없지만 대중화에 기여한 역할이 크다고
그렇긴해 o1 공개 안했으면 우린 아직도 4o쓰고 있었겠지
? 그당시 알트만은 걍 oai갤로 이름 바꾸자 할만큼 빨아줫는데
당시의 평가를 말하는 게 아니라 과거의 업적이 너무 폄하되는 것 같다는 말임
@글쓴 ㅇㅇ(118.38) 과거 업적을 폄하 하는게 아니라 현재 하입질을 폄하 하는거 아닐까 과거 업적은 모두들 인정할텐데
전공자도 아닌 중퇴따리가 뭘 아냐면서 욕하는 사람많아서 하는 말임 순전히 모든 게 일리야의 공로라면서
@글쓴 ㅇㅇ(118.38) 그렇다면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