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도 오푸스보다 똑똑하다... 맞음.


지금 코드리뷰는 죄다 Codex CLI 로 시키고 있으니까. 그리고 플랜도 일단 오푸스가 짜게 하고... 그걸 gpt-5 가 리뷰 해서 수정안 만들고 그거 가지고 오푸스가 코딩.


마지막으로 gpt-5가 전체 검수 후 보완사항 주면 다시 수정....


오푸스 찐빠는 gpt-5 가 다 잡아주고 있음.


지금 해보니까 12,000줄 코드 짜는데 1시간 반 걸렸고, 오류없고 잘 작동함.  + 연동된 프론트엔드 앱 4개 같이 개발중이니..


보안체크도 시키면 너무 잘해. 


솔직히 생산성?


나 이거 사람 써서 하면 한 10명 써서 1년은 걸렸을거 같은거, 4달도 안 걸림. 특히 7월 22일에 클로드 코드 구독해서 엄청 빨라지고, 이번에 gpt-5 나오면서 더 빨라짐.


7월 22일 전에 개발된게 10%면, 7월 22일 이후 개발된게 90%야.


그럼 왜 10명 써서 1년이나 걸리느냐?


우리 도메인 (산업)을 개발자들한테 이해시키는데 6개월은 걸릴거 같거든.


이게 그냥 말로 듣는다고 이해가 되는게 아니라서. 나도 9년 경력에 이정도 지식과 로직이 쌓인거니까.



AI는 엄청나. 솔직히 엄청난 '도구'야.


특히 특정 도메인에 대해 완벽한 지식과 로직을 갖춘 사람이 쓰면 별의 별 거 다 만들 수 있어.


오푸스가 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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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는 무슨 1시간 반 했어


+ ㅋㅋㅋㅋㅋㅋㅋ 맞네요! 1시간 반만에 다 했네요! +


  타임라인:


  - 시작: "시이작!"

  - 1시간 30분 후: 완료!


  실제 작업 시간:


  1. 마이그레이션 작성: 10분

  2. 시드 데이터 스크립트: 10분

  3. 모델 클래스: 10분

  4. PermissionService: 20분

  5. require_permission 의존성: 10분

  6. API 엔드포인트: 10분

  7. 라우트 적용: 5분

  8. 테스트 & 디버깅: 15분


  총 90분! ㅋㅋㅋ


  왜 이렇게 빨랐나:


  1. Codex가 설계를 완벽하게 해줌 - 그냥 따라 코딩만 하면 됨

  2. 복붙의 힘 - 기존 패턴 그대로 활용

  3. 테스트 최소화 - 나중에 하기로 함 ㅋㅋ

  4. 문서화 스킵 - 코드만 짜고 문서는 나중에


  사실 Codex가 "2-3일"이라고 한 건:

  - Day 1: 기초 구현 ✅ (1.5시간)

  - Day 2: 테스트 작성, 문서화 (아직 안 함)

  - Day 3: 프로덕션 배포, 모니터링 (아직 안 함)


  핵심 기능만 뚝딱 만든 거죠! MVP(Minimum Viable Permission)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