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특갤은 특이점으로 미래에 대한 행복회로 돌리는 맛에 하는건데 어느 순간부터 특이점은 뒤로 밀리고 특정집단이나 회사를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찍고 억지분노 표출하는거 좆같았었는데 굿
게임 관련갤에서 겜안분들이 설치듯이 그냥 갈드컵에 미친 분탕들이 장작 넣고 거기에 낚인 사람들이 나오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