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양육의 책임을 부모측에 계속 돌리니 출산율이 이렇게 되는거 같음.
급한 쪽이 우물 찾는다는데, 결국 국가 측에서 공동육아 같은 방책이 나오지 않을까?
자연에서도 공동육아 개념이 있는 동물들이 번식력이 더 뛰어난 경향도 있는거 같음.
반대로 새끼를 키우는데 새끼 부모들만의 모성애가 극도로 요구되는 쪽은 새끼를 성체로 만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거 같음.
인간도 그런거겠지.
육아에 있어서 국가와 개인간에 인프라를 만들고 성인들이 공동육아처럼 육아 분담을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출산율도 힘들지 않을까?
그냥 대충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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