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일본어는 내가 문장 퀄리티까지 판단할 수준이 되니까 잘 모르겠지만
한국어 작문 능력은 소설이고 편지고 안내문이고 o3 아래 4o 위인듯
(띵킹 기준. 그냥 5는 라우팅 따라서 4o 아래)
작문도 좋아진다는 hype때문에 다들 이렇게 기대하던거 생각하면... 뭔가 기묘한 기분이네
가격은 싸진만큼 ai채팅 하는 사람들한텐 호재지만, 채팅 해보면 또 능동성이 많이 부족해서 프롬프트 처음부터 만져야 할 것 같고
처음부터 코딩만 좋아진다 했으면 기대 안했을텐데 아쉽다
영작은 좋아진 거 같아 알트만도 4.5보다 띵킹이 더 작문 잘하는데 왜 4.5 달라고 하냐고 하고 유튜브에 작가라는 양반도 글 잘 쓴다고 호평함
AMA 할때 알트만이 자기는 GPT5가 4.5보다 작문 좋다고 느꼈다는데 hype자체는 진심이었을듯.. 물론 바로 반박 존나 달리긴함 ㅋㅋ 다국어 이슈도 있지만 영어 기준에서도 작문 심심해지긴 한듯
난 다른 주장보다 오히려 4.5만큼 작문을 잘한다는 게 믿어지던데 기호가 달라서 그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