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에서 학습시킨거에다가
내가 직접 만든 라이브러리를 분석해서 필요한 코드 가져와주는거 같은데
라이브러리에서 새로운 모듈 추가하려면 라이브러리에 있던 모듈 코드 살펴가면서 만들어야 되는데
새로운 모듈 만드는 중인데 코파일럿이 알아서 내 라이브러리 분석해다가 필요한 코드 추가해줘서 기존에 있는 모듈코드를 좀 덜봐도 되서 편해짐.
지금이 이정도인데 몇년 안에는 진짜 어떻게 될지... 지린다...
Github에서 학습시킨거에다가
내가 직접 만든 라이브러리를 분석해서 필요한 코드 가져와주는거 같은데
라이브러리에서 새로운 모듈 추가하려면 라이브러리에 있던 모듈 코드 살펴가면서 만들어야 되는데
새로운 모듈 만드는 중인데 코파일럿이 알아서 내 라이브러리 분석해다가 필요한 코드 추가해줘서 기존에 있는 모듈코드를 좀 덜봐도 되서 편해짐.
지금이 이정도인데 몇년 안에는 진짜 어떻게 될지... 지린다...
내가 초보라 그런가... 별로 쓸모 없던데
그냥 만들어줘. 수준으로 하면 별로 크게 못느끼는데 코파일럿으로 라이브러리를 같이 짜기 시작하면 내가 만든 부분을 분석해서 더 정확한 코드를 추천해주는듯. 이게 아무것도 없는 쌩 코드에서 주석으로 뭐 만들어줘 하면 github에서 긁어오는 것 같고 내가 만든 라이브러리에서 뭔가 더 추가하기 시작하면 그때 뭔가 더 개인화된 코드추천을 해주는듯
난리치는 애들이 말하는 코더 다 망함~ 수준은 아니지만 생산성 향상시켜주는 툴로써는 그동안 나온것들하고 비교했을때 꽤나 강력한 편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