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에 대한 찬반 토론
AI한테 유리한거 골라보라니까 찬성골랐음
반대주장하면서 솔직히 제대로된 주장은 못하긴했는데
꽤 오래 이어진건
"빈곤은 다양한 형태가 있고(정신적 빈곤)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회가 도래해도 빈곤은 존재할 것이며, 불치병은 언젠가 정복될 것이다. 빈곤으로 인한 고통은 실제하며 인간은 빈곤으로 인해서 죽는다. 안락사를 용인하는 사회가 이를 방임하는 것은 기만적이고 모순적이다."
이에 대한 AI의 반론은 "사회가 다소 모순적이어도 그 고통은 감내해야만하며, 빈곤을 안락사의 대상으로 확장시키는 순간 사회는 타락한다. 이는 우리 사회가 끊임없이 극복하고 개선해야하는 과제일 뿐이다."
그리고나서 이 모든 과정이 우리사회는 어디까지 위험과 모순을 감내할 수 있느냐의 문제라는 메타발언으로 이어졌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리사회는 이런 종류의 시스템을 수용할만한 사회적 신뢰가 없지 않냐고하니까 GG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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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근데 마지막 논리 지리긴 하네
제미니 고집 쎄서 꺾기 쉽지않은데 다시 읽어봐도 날카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