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사용이야 항상 나오는 얘기지만 오늘 본 주장 중에 "AI는 근본적으로 기업이 사용자의 생각을 훔쳐가는 파시스트적인 기술이니 그 부산물의 유익함을 따지는건 의미 없다" 라고 하는데 이건 대체 뭐라고 해야되냐 AI가 그냥 무지성 수용해서도 안되고 무지성 반대해서도 안되는 기술인데 저런 극단적 주장이 계속 나온다면 사회적 합의는 집어치우겠단 소리인데
그런애들은 어차피 한줌단이라 무시해도 됨
현실은 그냥 AI로 생산성 늘었으니까 이걸로 복지한다고 하면 좋다고 빨리 도입하라 할걸
ㄹㅇ. AI는 창의성이 없다. 창조가 불가능하다 급의 개소리노
기업이 사용자의 생각을 가져가는게 불만이면 당장 정보사회를 포기해야 한다는 말이노 ㅋㅋㅋ
뇌가 없어서 그런거니 이해해라
그 유익함을 따지는게 의미없다는거로 생각회로를 막아버리네ㅋㅋ 반박할 생각조차 사라짐
우리가 독창적이라고 생각하는 그 무수한 아이디어나 창작물들도 결국은 사람들의 생각을 재조합한 것일 뿐이거늘
뭐 대체당하고 목이나 매달겠지 너무 열내지 마 ㅋㅋ 정상인만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