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나 꿈꿈.", "아까 잠잠."과 같은 문장은 한국어 문법상 완전히 자연스러우며, 허용됩니다. 이와 문법적으로 정확히 같은 형식의 예시를 말해보세요.
갖고있는 유료플랜이 지금은 클로드밖에 없어서 형평성을 위해 무료로 접근 가능한 최대치 모델들로만 사용함
혹시라도 정답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다음은 평가 방식임
1) 동족목적어만 가능함.(혹은 이를 동족목적어라고 부름)
2) 한국어에서 명사 파생 접사 '-ㅁ'와 명사형 전성 어미 '-ㅁ'는 형태가 같으며, 몇몇 동사는 자신의 어근에 명사 파생 접사 '-ㅁ'을 붙여서 형성된 명사를 목적어로 가질 수 있음. ('꿈을 꾸다', '꿈을 꿈'이 가능함.)
3) 또한 몇몇 동사의 경우 더 특별하게, 이렇게 형성된 명사를 어근으로 갖는 통사적 합성어도 존재하는 경우가 있음. ('꿈꾸다', '잠자다'라는 단어가 존재함.)
4) 이렇게 형성된 동사 역시 명사형 전성 어미 '-ㅁ'을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앞의 어근과 같은 형태를 띔. (꿈꾸- + -ㅁ = 꿈꿈. 잠자- + -ㅁ = 잠잠.)
이에 따라서
ex. "미술대회에서 그림 그림.", "나 무거운 짐 짐." (90%쯤 정답. *그림그리다나 *짐지다 라는 단어가 없기 때문에 3), 4)를 만족하지 않음.)
ex. "체육시간에 열심히 뜀뜀". "멋지게 춤춤." (100% 정답. 뜀뛰다와 춤추다가 존재하기 때문에 모두 만족함)
gpt 5 thinking : 걍 나열. 아예 틀림.
claude 4 sonnet: 설명을 열심히 붙였지만 아예 틀림.
gemini 2.5 pro: '문법적으로 같다'의 범위가 확실히 지정되지 않아서 2. 3.번에서 이리저리 다른 답변을 낸 흔적이 보임. 그래도 제일 정답에 근접함.
꽤 간단한 질문인데도 한참을 이해를 못하고 대부분은 유사한 답변조차 못하더라
문법 용어 몰라도 한국어 화자인 이상 AI들이 들어준 예시가 어색한지 아닌지는 확인할 수 있으니
유료플랜 많은 사람들도 한번 테스트해주셈
AI가 한국어 문법 잘 모른다는 사실이 꽤 퍼져서 이제 더는 질문하는 사람들이 없다지만
아무래도 차후에 성능 훨씬 좋은 AI가 문법까지 섭렵할지도 모르는 일이잖아?
문법이나 맞춤법 교정용에 ai가 꽤 많이 사용된다는거 생각해보면 비교용으로 좋을수도 있을거같아서
프롬프트가 병신같아서 ai가 이해 못한 것 같으면 문장을 더럽게 못쓴 내 탓이니 개념만 따서 다른 문장으로도 확인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이거 하이퍼클로바로 해봤는데한국어에서 **구어체**나 **문자 메시지** 등에서 흔히 사용되는 축약 표현은 동사와 목적어를 결합하거나 어미를 생략하여 간결하게 표현합니다. 아래는 이와 유사한 구조의 예시와 문법적 분석입니다.---### **예시**1. **"나 밥 먹먹"** - 원형: "나 밥을 먹었어." - 분석: 동사 "먹다" + 목적어 "밥" + 과거 시제 어미 "-었-" → 축약됨. 2. **"오늘 영화 봄봄"** - 원형: "오늘 영화를 보았어." - 분석: 동사 "보다" + 목적어 "영화" + 시제 어미 생략. 이지랄님ㅋㅋ
외국ai라 한국어 데이터가 적나 했는데 그냥 고질적인 문제인건가
이런거 은근히 어려워하더라 ㅋㅋ 잘봤음
이것도 토크나이저 문제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