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내 몸속의 뇌의 사고에 의한 행동을 멀리서 바라보는 관찰자라는 느낌이 많이 든다
내 사고와 행동을 내가 컨트롤한다는 느낌이 없어
그냥 관찰하는 느낌이야..

뭔가 깊이 의식하고 생각할때는 좀 다른거같기도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