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호주에서 잠깐살았을때 애들이 대학 걱정을 안했음배관공이 white collar만큼 잘벌어서 ㅋㅋPlumber들 앞마당보면 벤츠있음 ㅋㅋ대학안가도 길이있다는게 좋긴한듯 우리나라는 노가다하면 ㅋㅋ
우리나라도 사실 벽지 바르는 사람이 서울대 문과 졸업생보다 잘버는데 70년대 부모들이 그꼴을 못봄
ㅇㅇ 그 뭐냐 타일 시공인가 숙련공은 돈 ㅈㄴ 잘번다던데
그래? 호주만그런줄
그냥 지나친 압축 성장 때문에 민도나 의식이 사회 변화를 못따라오는게 큰듯. 70 80년대 벽지 바르는 사람하고 대학생은 차원이 달랐으니
우리나라도 다 똑같음 그냥 부모님들이 자식 힘든일 하는걸 못 보고 있는거지
걍 사회인식이 월 200버는 일행직공무원 >>> 월 600버는 용접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