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 출시 직후 알트만 인터뷰 보고 있음
여기서도 2030년, 2035년에도 사람들은 가치를 찾고 생산성을 늘리고 있을 거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 산업혁명처럼 새 일자리가 생길 거라는 전망을 함
진짜 다른 일자리가 더 생겨서 여전히 회사를 다니거나 모두가 창업자가 되는 건가?
암만 생각해도 10년 후에 대다수는 먹고 살게는 해달라 시위하고 있을것 같은데...
내가 너무 좁은 시각을 가진 걸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