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모르겠음.
AI가 알잘딱 하게되는 상상도 하는데, 이러면 나랑 남의 차이가 없고.
사실 알잘딱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함.
지금도 대부분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사람들. 상상 못 할 목적으로 쓰는 사례 등등.
지능 증폭해서 도움될 사람들이 그냥 쓰는 방식 놔둬도 되나 싶기도 하고...
ㅇㅇ 1(121.158)2025-08-13 03:53
답글
아오 모르겠다.
ㅇㅇ 1(121.158)2025-08-13 03:53
답글
솔직히 지금 같은 시대에 뭐든 단정지을수 없는듯..
아무리 현직 최전선
학자들이라도 예측이 갈리는거 부터
그렇고
특갤에서 낙관이든 비관이든 들어보면
전부 어느정도 일리 있는거같음..
익명(125.133)2025-08-13 04:03
답글
나는 초개인화사회로 가는데에 결정적 기여를 한다고 봄. 점점 개인화 돼가고 있다는 것 정도는 다 느낄텐데
ㅇㅇ 2(211.223)2025-08-13 04:12
답글
@ㅇㅇ2(211.223)
ai가 그 방점을 찍을 것 같음. 너가 복잡해하는 건 그래서 애가 사람보다 다 나아지면, 개인간의 차이가 무의미해지면 사회가 어떤식으로 반응해야될까? 일텐데. 앞으로는 개인들끼리 묶여서 지금같은 사회를 이룬다기보다는 한 명 한명이 각자 하나의 세계, 우주를 가지는 방식으로 사람들이 살아갈 것 같음. 물리와 가상이 완전히 구분되는 느낌으로다가. 근데 그 단계에 가기전 일단 모두가 참여하는 특정 가상 커뮤니티 (게임이 될 수도 있고)에 다수가 모여서 지금같은 사회를 이루는 형태도 한 번 마주할 듯
솔직히 모르겠음. AI가 알잘딱 하게되는 상상도 하는데, 이러면 나랑 남의 차이가 없고. 사실 알잘딱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함. 지금도 대부분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사람들. 상상 못 할 목적으로 쓰는 사례 등등. 지능 증폭해서 도움될 사람들이 그냥 쓰는 방식 놔둬도 되나 싶기도 하고...
아오 모르겠다.
솔직히 지금 같은 시대에 뭐든 단정지을수 없는듯.. 아무리 현직 최전선 학자들이라도 예측이 갈리는거 부터 그렇고 특갤에서 낙관이든 비관이든 들어보면 전부 어느정도 일리 있는거같음..
나는 초개인화사회로 가는데에 결정적 기여를 한다고 봄. 점점 개인화 돼가고 있다는 것 정도는 다 느낄텐데
@ㅇㅇ2(211.223) ai가 그 방점을 찍을 것 같음. 너가 복잡해하는 건 그래서 애가 사람보다 다 나아지면, 개인간의 차이가 무의미해지면 사회가 어떤식으로 반응해야될까? 일텐데. 앞으로는 개인들끼리 묶여서 지금같은 사회를 이룬다기보다는 한 명 한명이 각자 하나의 세계, 우주를 가지는 방식으로 사람들이 살아갈 것 같음. 물리와 가상이 완전히 구분되는 느낌으로다가. 근데 그 단계에 가기전 일단 모두가 참여하는 특정 가상 커뮤니티 (게임이 될 수도 있고)에 다수가 모여서 지금같은 사회를 이루는 형태도 한 번 마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