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은 바라지도 않으니.


애초에 모두의 염원이기도 하지만

저출산 고령화라는 큰 도전을 이겨낼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니까.


희망섞인 예측인데 저출산 고령화는 이렇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