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머니가 딱 그럼. 50년 넘게 이불이랑 한복 만들고 파신 분인데 요즘에도 맨날 관절이랑 허리 아프다 하셔도 하루도 안 빼고 가게 가서 일하고 그러심


본인 말씀으론 돈 벌려고 그런다 하시는데 솔직히 별 취미도 없고 그나마 있는 취미가 일하는 것밖에 없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