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알기 전에는 공부를 해도 너무 추상적이고 더 잘해질꺼라는 확신이 없었는데


요즘 패스웨이나 친칠라보고 확신이 생겼다.


AI도 그냥 연산 때려박으면 되는데 인간이라고 안될까?


양질의 데이터와 충분한 학습시간이 있으면 누구라도 잘 할수 있는것 아닐까?


그래서 나는 내 뇌를 확인해보고 싶어졌음. 


아무리 인간끼리 차이가 나도 거의 99%이상이 동일할텐데 나도 어느정도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이것도 나름 특이점 오기전까지 유희거리라고 생각한다


내 한계를 시험해보는 것


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