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체는 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바로 "장"임
생물의 생존중 가장중요한건 먹는것이고 그와 직결된게 음식을 흡수하는 장이기때문임
생물의 장을 직접본적있는 사람이 있음? 난 본적이 있음
로드킬당했는지 너구리의 장이 아스팔트 도로 한복판에 핏덩어리채로 3m가까이
늘어져있는걸 봤는데
그야말로 끔찍하고도 끔찍했음
어떤느낌이냐면 지렁이가 100배커지면 딱 그런느낌
사람뇌를 직접봐도 그것보다 훨씬 덜하다고 장담함
사람의 감정이란건 생존을 위해만들어졌고 끔찍하단건 피하기위한 감정이므로
뇌보다 장이 끔찍하단건 그만큼 더 본체에 가깝단거임
즉 장이 인간과 생물의 본체이다 이거임 ㅇㅇ
오......
물론 영향은 있겠지만 마이크로바이옴은 결과적인 환경에 가까워서 이거 자체가 감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건 아닐거 같음
얘는 새벽싱 갤 냄새만 맞아도 기절하겠노 ㅋㅋ
알고하는소린지 모르겠는데 그 분야학자들이 떠드는것도 비슷함 뇌랑 장이랑 비슷하게 보거나 제2의 뇌라는 소리가 있더라 그래서 유익균의 중요성이랑 연결짓기도 하고. 그래서 제로코카랑 연관지을수도 있지 왜냐면 대체당이 장내 유익균을 파괴한다는 연구도 있거든(설사 등) 그러니 ai를 모시고싶지않으면 제로음료는 멀리해라
ㅇ 사실 그런거 엄청챙겨보고 알고있음 내가 새롭게 말하는건 사실상 장실제로봤다뿐임..
@ㅇㅇ 그렇다면 움직임때문에 배에 껍데기가 있긴힘들것같고 복부비만은 건강에 안좋으니 결국 복근으로 보호하는게 최선일까
지하철에서 살자한 사람이 흩뿌린 장 본 적 있음 ㄹㅇ로
넌 꼭 특이점 오기 전에 죽으면 뇌 말고 장 냉동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