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야 똑같으니까 별 차이 없는데...도구 제약이 훨씬 많은 느낌이네.방금 코드리뷰 하고 수정한거 커밋도 못해서 내가 계속 해주고 있음.우분투 환경대비 더 불편함.이런건 확실히 클로드코드가 좋아.
Wsl에서 써야겠구나...
목적에 따라 다르지. 플루터나 윈도우 네이티브 앱은 윈도우상에서 굴려야 하니까.
내 목적에서는 wsl도 상관없지만, 윈도우 네이티브 앱 같은 경우는 codex cli의 업데이트를 기대해보는 수 밖에. 클로드 파이 가져오는 차원에서 업데이트할 가능성에 걸어보자.
아 제가 시야가 어두웠네요 바로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