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수백 명짜리 기업이 수천 명 짜리 기업을 사면 여기저기서 한동안 사고가 계속 터질 텐데.

그 여러 사고들 중에 치명적인 보안사고가 포함됭 확률도 상당히 높음.

그런 사고가 몇 번만 기사화되면 사람들이 엣지나 파폭으로 넘어가는 건 순식간일 수도 있음.


점유율 60%짜리 초대형 서비스의 보안이 흔들릴 수도 있는 상황
<= 해커들이 입맛 다시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