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수백 명짜리 기업이 수천 명 짜리 기업을 사면 여기저기서 한동안 사고가 계속 터질 텐데.그 여러 사고들 중에 치명적인 보안사고가 포함됭 확률도 상당히 높음.그런 사고가 몇 번만 기사화되면 사람들이 엣지나 파폭으로 넘어가는 건 순식간일 수도 있음.점유율 60%짜리 초대형 서비스의 보안이 흔들릴 수도 있는 상황<= 해커들이 입맛 다시고 있을 듯
크롬 제로데이 취약점이 그렇게 비싸다던데
엣지도 크로미움인데
V8은 오픈소스라서 다른 회사가 자기 맘대로 개조 가능하잖아
@ㅇㅇ(119.207) 취약점 뜨면 보통 크로미움 대상이잖아
@ㅇㅇ 같은 크로미움을 써도 마소가 보안취약점 발생 시 대처하는 속도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해서 이용자가 엣지로 이탈할 수 있단 얘기였음
@ㅇㅇ(119.207) 엣지 자체가 백도어라.. 난 공감하기 어렵다
크로미움이잖아
크로미움인데?
크로미움이랑 크롬이랑 구별못함?
크로미움 프로젝트까지 인수한다는 얘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