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구상 모든 인간이 현실을 등지고 각자만의 완몰가 세계에 살것같음.
솔직히 완몰가 나올쯤이면 현실에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음.
애초에 완몰가는 특이점 끝판왕급 기술이고 완몰가 보편화될 쯤이면 asi.초지능 나오고
지금까지 인간이 하던 모든일을 ai로봇들이 다 하고 따라서 사회 인프라 유지도 로봇들이 알아서 다 할거고
개인심부름도 개개인에게 제공된 개인용 ai로봇이 시종노릇 해줄거고
핵융합+초전도체 보편화로 인해 에너지가 무한 제공되서 전세계 인구 100억명이 전부 하루종일 자신만의 완몰가에만 몰두해도
전력난 걱정도 필요없고 현실에서 결혼.출산도 할필요도 없어짐.
그시대엔 어짜피 역노화 나노봇 알약 자동의료체계도 나와있을거고 따라서 완몰가 속 연인과의 데이트에만 빠져
출산율이 0이 되어도 인류멸종 걱정도 필요없어짐.
결론은 2070년대 전 인류의 삶은 하루종일 집에만 짱박혀서 각자만의 이상적인 완몰가 세계에서 살다싶히 하고
(거기서 npc랑 놀고 데이트하고 쇼핑도하고 영화도보고 게임도하고 술자리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자기개발도 하고
현실에서 일상적인 것들 완몰가 안에서 다 해결가능)
아무도 현실에 신경안써서 현실에서 사람들간의 교류나 접촉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까함(다들 집밖으로 안나옴)
어짜피 완몰가 즐기기 위한 사회 인프라 유지는 로봇들이 다 알아서 해주고 현실에서 가능한것들 다 가능하고
심지어 산책이나 휴식 이런것도 다 완몰가 안에서 가능하고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게 다 완몰가 안에서 가능한데
누가 미쳤다고 현실에 미련을 둘까??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다 현실과 인연을 끊고 다들 각자만의 완몰가 안에서 살아가겠지...
관광도 완몰가 안이 더 간편하고 번거로움도 없고 더 안전하고 비용도 없다시피 하는데 누가 미쳤다고 현실세계에서 여행하고 그럴까?
난 특이점 오면 빠니보틀처럼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싶음. 다만 현실에서는 절대 안할거임.
만화나 영화 그만보길.
그건 전유물 디스토피아충들에게 하는 말이잖아... 내가 전유물 디스토피아 주장했냐?
특갤 밈이야
호모사피엔스는 남아있지 않을듯
근데 역노화 만능 나노봇(알약만 먹어도 나노봇들이 항상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주고 장애 등도 원상복귀해주고 그럼)만 상용화되도 굳이 트랜스휴먼이 필요없을듯... 걍 많은 사람들이 트랜스 휴머니즘 필요성을 못느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