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상용화 이후 태어난 영생 2세대들부터 그런 가치관을 지니지 않을까?
역노화 이전의 인간의 노화와 죽음.생로병사를 목격한 영생 1세대들은
그래도 여전히 결혼과 출산을 해야한다는 인식이 박혀있어 어느정도 결혼과 출산은 하겠지만
역노화 상용화 이후 태어난 영생 2세대들은 아예 생물학적 노인이나 노화와 죽음이라는 생로병사를
한번도 목격한적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들은 어릴때부터 인간의 수명.젊음은 무한하다는
인식이 박혀있고 따라서 이 세대들부터는 생물학적 노인을 아예 본적도 없기 때문에
번식은 안해도 된다는 가치관.마인드가 자동으로 박혀있지 않을까함...
또 이들세대부터는 부모나 할머니.할아버지 역시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거라고 믿기 때문에
당연히 결혼.독립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볼듯함...
넌특뭔
특이점이후 그딴 인간의 고정관념따위를 못고친다니 ㅋㅋ
그건 전혀 아니라고 본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럴 때 쓰는 속담이 '떡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좋은 글 감사~